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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119 구급서비스 '임산부 전용 구급차' 상시 운영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2/08/22 [14:51]

아산소방서 119 구급서비스 '임산부 전용 구급차' 상시 운영

온주신문 | 입력 : 2022/08/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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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서장 구동철)는 지역 내 임산부 및 출산 후 1년 미만의 산모를 대상으로 '임산부 119구급서비스'의 일환으로'임산부 전용 구급차'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란 임산부의 출산 및 진통, 출혈 등의 응급상황과 더불어 임산부 및 영아의 정기검진, 예방접종 등 병원이나 보건소 진료를 위한 이송을 사전 예약 방식으로 도와주는 서비스다.

 

지난 2020년 8월부터 충격을 완화하는 전동형 들것과 신생아 체온 유지 및 추락방지 시설 등이 설치된 임산부 전용 구급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아와 산모의 예방접종 및 정기검진을 위한 이송서비스, 병원 진료 후 1시간 이내로 귀가를 원할 경우 귀가 서비스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는 사전에 119 및 아산소방서(전화 041-538-0313)에 신청하거나, 충남119구급상담서비스(카카오톡)을 활용하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임산부 전용 구급차를 이용할 수 있다.

 

구동철 아산소방서장은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는 임산부 분들의 안전한 병원진료를 위해 마련된 서비스이기 때문에 임산부 분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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