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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사업’ 시행… 최대 30만 원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2/08/31 [01:33]

아산시,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사업’ 시행… 최대 30만 원

온주신문 | 입력 : 2022/08/31 [01:33]

  ©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9월부터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아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혼인신고 후 1년이 지난 난임부부로, 9월 1일 이후 진행한 진단검사 결과 난임으로 진단받으면 최대 3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소급 지원은 불가하다.

 

지원 신청은 정부 지정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검사한 후, 구비서류를 지참해 아산시보건소 모자보건팀 민원상담실(041-537-3382)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아이를 원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난임 진단검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나아가 출산율 상승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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