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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 도고 주민과 윷놀이 잔치 진행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2/10/31 [08:13]

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 도고 주민과 윷놀이 잔치 진행

온주신문 | 입력 : 2022/10/31 [08:13]

 


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가 지난 10월 28일 행정안전부에서 선정된 청년 마을의 거점, 도고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풍성한 윷놀이 잔치를 펼쳤다.

 

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대표 최낙원)는 신언 2리와 신언 3리 마을회관 앞에 대형 윷놀이판을 설치하였다. 윷놀이판은 노을이 아름다운 두 마을의 특징과 웃음이 끊이지 않고 계속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디자인하고 설치되었다. 또한, 페인트칠을 해서 윷놀이 판을 그린 것이 아닌, 환경친화적 소재를 사용하였고, 이는 페인트 대비 10배 높은 내구성을 가진다는 특징도 갖고 있다.

 

청년들은 윷놀이판을 설치하고 먹거리를 준비하여, 신언 3리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윷놀이 잔치를 준비하였다. 신언 3리의 이창재 이장은 “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해준 청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 마을에서 청년들이 지내며 다양한 도전을 하는 것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또한 앞으로도 마을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프로젝트 책임자 온어스 이사 박진규는 “마을에서 주민분들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하였고, 단순히 재미있는 콘텐츠가 아니라 친환경적 가치를 더해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시도해보고자 했다.”라고 말하며, “마을주민분들과 함께 앞으로도 계속해서 만나며,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길 기대한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는 이 외에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업체계 구축사업’으로 ‘슬기로운 취미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고 주민들에게 뜨개질 강의와 스마트폰 사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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