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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부적정처리 의심 업체 합동점검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2/11/10 [15:54]

폐기물 부적정처리 의심 업체 합동점검

온주신문 | 입력 : 2022/11/10 [15:54]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생활폐기물 증가와 폐기물 처리시설 부족 및 처리비 상승 등으로 인한 불법 폐기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금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공단과 폐기물 부적정처리 의심 업체 합동점검에 나선다.

 

시는 이번 점검을 위해 사전에 IT 기반 폐기물 종합관리시스템인 올바로 시스템 정보 분석과 불법투기 감시위원회 자문을 통해 폐기물 부적정처리 의심 업체를 선정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올바로 시스템과 실제 반입・반출 명세 일치 여부 △폐기물 허용보관량 초과 여부 △잔재물 적정 처리 여부 △폐기물 적정 보관・운반・처리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부적정처리 의심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펼쳐 위반행위 발견 시 엄중 처벌하는 등 불법 폐기물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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