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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아산 선수단 선전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3/05/22 [21:28]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아산 선수단 선전

온주신문 | 입력 : 2023/05/22 [21:28]

아산교육지원청(이경범)은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울산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해 금6(시범종목 1개 포함)개, 은7개, 동12개로 총 25개 메달을 획득했다.

 

육상종목의 아산성심학교 윤혜진 선수가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으며, 올해 처음 출전한 농구종목에서도 아산시 6명의 선수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그 외 배드민턴, e스포츠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탁구종목을 지도한 최모 교사는 “이번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통해 장애학생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라고 말하며 “선수단에 보내준 교육지원청의 한결같은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아산 선수단이 출전한 7종목(농구, 역도, 탁구, e스포츠, 배드민턴, 육상, 조정) 모두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는 선전을 거두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경범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보석보다 빛나는 아산시 선수들, 지도교사, 감독, 코치, 보호자가 하나 되어 좋은 성과를 거뒀다” 며 “장애를 가진 학생들의 열정이 이뤄낸 성과여서 더 값진 결과며 앞으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하며 선수단을 축하했다.

 

▲ 아산교육지원청,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충남 아산시 선수단 선전

▲ 아산교육지원청,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충남 아산시 선수단 선전

 

▲ 아산교육지원청,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충남 아산시 선수단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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