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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 건강특화프로그램 ‘우리동네 건강플러스 교실’ 운영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5/23 [00:50]

둔포면, 건강특화프로그램 ‘우리동네 건강플러스 교실’ 운영

온주신문 | 입력 : 2024/05/23 [00:50]

▲ 둔포면 건강플러스교실 운동요법 교육 사진

 아산시 둔포면(면장 오배환)이 21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우리동네 건강플러스 교실’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건강플러스 교실’은 지역 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노인과 의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참여 의지가 높은 14개소를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건강체조 및 운동요법 교육 △치매예방 교재활동 △정서강화를 위한 독서활동 △고전영화 상영 △고독사 예방지원사업 홍보로 구성되었다.

 

또한, 필요시 프로그램 운영 중 사전평가를 실시해 고위험군 발견시 보건소로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배환 둔포면장은 “노년기 건강관리와 교육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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