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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일 도의원, 전국시도의회 우수의정대상. 도의회 공로패 연속 수상 영예안아

제11대 의회 이어 12대 현재까지 ‘조례 최다 발의’ 등 괄목할만한 의정활동 성과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27 [18:46]

방한일 도의원, 전국시도의회 우수의정대상. 도의회 공로패 연속 수상 영예안아

제11대 의회 이어 12대 현재까지 ‘조례 최다 발의’ 등 괄목할만한 의정활동 성과

온주신문 | 입력 : 2024/06/27 [18:46]

▲방한일 의원이 24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5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예산1·국민의힘)이 지난 24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5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의회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의원에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상으로 이날 조길연(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의장은 제352회 정례회 4차 본회의를 마친 후 수여했다.

 

방 의원은 제11대 의회에 이어 12대 의회에서도 현재까지 최다 조례 발의(24건) 의원으로 꾸준히 민생을 위한 조례를 제‧개정 하는 등 광역의원으로서 괄목할 만한 의정활동을 펼쳐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방 의원은 “이번 수상은 충남도민의 뜻을 받들고 예산군민이 숙원하는 여러 현안을 충실히 해결하라는 의미로 새기고, 후반기엔 민생 현장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피는데 더욱 전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방한일 의원은 충남도의회 제11~12대 재선의원으로, 현재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위원장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제12대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공로패 수여 장

 한편, 이날 방 의원은 충청남도의회 의장이 수여하는 공로패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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