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아산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박경귀 시장 시의원 비하 발언 강력 규탄

오만과 무례함으로 명예 훼손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성명서 내고 즉각 사퇴 촉구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28 [14:25]

아산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박경귀 시장 시의원 비하 발언 강력 규탄

오만과 무례함으로 명예 훼손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성명서 내고 즉각 사퇴 촉구

온주신문 | 입력 : 2024/06/28 [14:25]

▲ 아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9명 의원(왼쪽부터 홍성표. 명노봉. 김미성. 김희영. 안정근. 김은복. 천철호. 김미영. 이춘호 의원)이 박경귀 시장의 시의원 비하 발언을 비판하며 사과할 것을 강력 요청하고 있다.

 아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9명 시의원(홍성표. 명노봉. 김미성. 김희영. 안정근. 김은복. 천철호. 김미영. 이춘호 의원)들이 박경귀 시장의 시의원 비하 발언을 비판하며 사과할 것을 강력 요청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28일 열린 아산시의회 제249회 아산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가 끝난 후 의회 본관 앞에서 박 시장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분노와 실망감을 표하며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본 의원들은 행정감사 기간 중 박경귀 시장이 회의 내용이 전 직원에게 공개되는 주간 간부회의 자리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의 질의에 집행부가 왜 제대로 답변을 안하느냐고 질책하는 등 의원들을 폄하하는 발언을 하고 다섯 명 의원의 실명을 거론 39만 시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존재로 대놓고 말해 심각하게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것이다.

 

이 날 의원들은 박 시장이 시민 대의기관을 모욕하는 발언으로 공공의 신뢰를 훼손하고 핵심 역할 중 하나인 행정사무감사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등 무례하고 경솔한 태도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면서 즉각적인 사퇴와 아산시민들에게 직접 사과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아산시의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