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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진 농업기계팀장, ‘자랑스러운 농촌진흥인’ 수상

농업기계화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과 경영 개선 높이 평가 ....농촌진흥청 전국 6명 선정 시상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3/03/29 [15:15]

오종진 농업기계팀장, ‘자랑스러운 농촌진흥인’ 수상

농업기계화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과 경영 개선 높이 평가 ....농촌진흥청 전국 6명 선정 시상

온주신문 | 입력 : 2023/03/29 [15:15]

오종진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장이 ‘2023년 자랑스러운 농촌진흥인’으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은 뛰어난 창의와 남다른 노력으로 농촌진흥사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직원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전국 농촌진흥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최종 6명의 ‘2023년 자랑스러운 농촌진흥인’을 선정한 뒤 지난 27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자랑스러운 농촌진흥인’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오종진 아산시 농업기계팀장.

오종진 팀장은 지난 1996년 공직에 입문한 뒤 농업기계 전문지도사로서 뛰어난 업무추진 능력을 보여왔으며, 현재 농업기계팀장으로 근무하며 농업기계화를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과 경영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오 팀장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19년 12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 행정안전부 ‘안전 교육기관’ 지정 △2019년 6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소형건설기계 조종 교육기관 지정 △9개 지역농협과의 협업을 통한 농업기계 임대사업 위탁운영 및 권역별 분산형 임대체계 구축 등의 성과를 올리며 농업진흥사업 위상을 강화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오 팀장의 이러한 노력은 2023년 1월 아산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농업기계교육 전담팀을 분리 신설하며 농기계팀을 농업기계팀과 농업기계교육팀 2개 팀 체제로 개편하는 기틀이 되기도 했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자랑스러운 농촌진흥인’에 선정돼 기쁘다”며 “영농 기계화 촉진과 영농현장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농업인이 안전하고 행복한 농촌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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