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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맛집’을 꿈꾸는 도고면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4/09 [16:59]

‘봄꽃 맛집’을 꿈꾸는 도고면

온주신문 | 입력 : 2024/04/09 [16:59]

▲ 도고천변 바람개비길 옆 튤립 화단     ©온주신문

아산시 도고면(면장 이승희)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환경과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2024년 국토공원화사업 기지개를 켰다.

 

사업 일환으로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도고면 주요 관광지에 봄꽃(팬지, 데이지 등) 약 22,000본을 심었다.

 

특히, 올해 도고면은 교통량이 많은 기곡교에 노후화된 화분 70개를 교체하는 등 보다 깔끔한 경관을 위해 새로 단장했다.

 

또한 지난겨울, 도고 천변 바람개비길 옆 산책로에 심은 튤립, 수선화가 알록달록 꽃을 피워 아름다운 꽃길이 형성되었다.

 

이승희 도고면장은 “단지 꽃을 심는 것이 아니라, 도고면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설레는 도고, 청춘의 도고’의 이미지를 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꽃을 통해 작은 위로와 응원을 전달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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